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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10만 키로. 진동이 시작되었다면 세가지 살펴보자

 

1. 쓰로틀

쉽게 말해 엑셀 밟으면 연료 양 넣어주는 장치다. 여기가 오래 쓰면 때가 낀다. 이걸 청소해주자. 가장 저렴하게 먼저 체크해볼 것이다. 

 

2. 겉벨트 세트

엔진이 돌아가면 그걸로 전달해주는 벨트 장치다. 이게 고무로 돼있는데 이걸 엔진과 연결해서 같이 돌아가는 뭉치 등도 오래되면 헐거워지거나 중심축이 흔들리며 진동을 만든다. 예방 차원에서 해본다. 

 

3. 제네레이터 또는 알터

전기 만드는 장치인데 이 부분도 오래되면 진동이 전달된다.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고 자주 고장이 안나는 경우도 있어서 엔진룸을 평소에 보면서 움직임을 살피자. 

 

추가. 머플러. 보통 머플러가 터진다고 하는데 중간에 머플러가 다양한 형식으로 감싸져 있는데 바닥을 긁으면 제일 먼저 손상이 간다. 차 뒤에서 보이는 머플러에 진동이 눈으로 보이면 이 것도 교체 점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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