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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처음 사면 물론 쨍하고 멋진 화면도 보지만 일반적으로 사무용으로 사용할 때는 흰화면이 붉게 보이거나 회색으로 표현돼야할 곳이 분홍색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다. 전에 수많은 논란을 일으킨 파란색vs금색 인가 하는 이미지 논란도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의 문제.

 

기본적으로 모니터 설정에 보면 색온도를 수정할 수 있다. 빨강, 초록, 파랑 (RGB)를 수정할 수 있는데 보통 각 100으로 돼있거든. 여기서 빨간 색과 초록색을 좀 낮춰주면 일단 하얀색~검정색이 더이상 분홍처럼 보이지 않고 다른 색들도 좀 더 명확한 색감을 보여준다. 어떤 사람은 RGB를 80:80:100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위에 83:91:100이 제일 맞는 거 같다. 

 

흰색을 최대로 표현하고 싶으면 밝기를 최대로 하면 자기 모니터가 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흰색을 보여준다. 그러나 내 눈은 부시다. 적당히 조절해서 타협을 하자. 나는 50으로 했다. 흰색보다는 약간 밝은 회색이다. 그러나 눈이 제일 편안하다. 

 

맥북이나 맥북에어에 외부 모니터 연결할 때 이질감이 덜하니 꼭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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